1~2주 전부터 짜증 폭발하더니.. 이가 나려고 그랬나보다.. 음햐햐햐햐햐
드디어 우리 온이, 이가 나왔다. 빼꼼히.. ㅋ
이가 나는거 같아서 만져봐도 맨질맨질 잇몸만 만져지길래,
나오려면 멀었나 싶었는데... ㅋㅋ
좀 전에 살살 만져보니 오돌토돌하니.. ㅋㅋ 앞니 한쪽이 살짝 나와있다.
예쁜것 같으니라고!! ㅋㅋㅋㅋ
이제 벌써 만 8개월이 넘었으니,
다른 아이들 보다 조금 늦었지만,
우리 온이 성장 속도에는 아주 잘 맞게 나오고 있는것 같다.
천천히, 단단히, 모자람 없이 아주 잘 자라주고 있는 우리 아들.
기특하고 대견해..
엄마는 기쁘다. ^^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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